아르헨티나 이민국 공식 계정이 10월 27일 22시 50분에 플라비우 난치스 보우소나루와 (배우자인) 페르난다 안투니스 피게이라 보우소나루, (두 딸인) 카롤리나 피게이라 보우소나루와 루이자 피게이라 보우소나루가 탕크레두네비스 다리(브라질 파라나주 포스두이구아수와 아르헨티나 미시오네주 푸에르토이과수를 잇는 다리)의 국경을 통해 육로로 입국했으며, 같은 날 23시 30분에 에콰도르 과야킬로 향하는 전용기를 타고 출국했다고 트윗했다. x.com/Migraciones_...
여권이 압수되지 않았어요. 수사 중인 범죄 사건 때문에 출국이 금지되었고 여권 제출을 명령받았는데, 제출하겠다고 해 놓고 제출하지 않았고, 여권이 무효화된 상태였어요. 그런데 그것과 별개로 브라질 사람들이 아르헨티나나 다른 이웃 나라로 여행할 때 애초에 여권이 필요하지 않고 (이것은 메르코수르 협약에 따른 조치예요.) 그냥 국내용 신분증만 있으면 돼요. 많은 브라질 백인이 조부모나 증조부모가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이주한 정착민 후손이고, 그래서 이중국적자인 것도 사실이고,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도 2023년부터 이탈리아 여권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