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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blade.bsky.social

日常とかゲームとか趣味とか 지옥가면 사다놓고 안한 게임 다 비벼먹게 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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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lking-talking tank on the edge, a synapse-frying Nomad netrunner, a corpo-born/Maelstrom-raised agile solo, or... someone who clips all the crazy stuff others do? 🤔 Bring the skillset of the Cyberpunk: Edgerunners 2 crew into Cyberpunk 2077 with our build guide essentials. 👑👾🦿📸

방영 전에 토텐탄츠에 놀러가는 탈리아같은걸 생각했었는데 막상 보고나니 탈리아 그렇게까지 멜스트롬에 받아들여진건 아니었길래 그럼 그들의 관계는 뭐였을까 생각하게됨... 대뜸 와서 멜스트롬 무서운줄도 모르고 사이버웨어 달아달라고 하는 작은 여자애 신나서 마구 갖고 놀아줄까 싶었는데 탈리아 모르는곳에서 캉타오 병사가 저 여자애에게 허튼짓거리라도 하면 기업을 적으로 돌리는거라고 으름장 놓음(키릴이 붙여둔 병사)

기업이 붙어있는 귀찮은 애니 그냥 돌려보내자고 하는 동료도 있었지만 리퍼닥스러운거 담당하는 테키가 마침 적용하고 싶은 기술이 있었다며 신나서 나섬... 바이오모니터 확인해보니 공감력도 높아서 마구마구 임플란트 넣을 수 있음 아 신난다~ 얘기도 들어보니 기업 오죠사마치곤 대단히 반항아적인 마인드라서 이거저거 제시하면 덥썩덥썩 물기도 하고 그런 '적당히 갖고놀기 좋은 애'

영더빙은 D가 로만 첫만남부터 sunshine이라고 부른대서 그거 확인하려고 잠깐 틀었는데,.. 영화보는 부분의 D... 다시보니 눈물을 말도안되게 줄줄줄 뚝뚝뚝 흘리고 있어서 너무나도 깊은 공허함을 느낌 ㅠ.ㅠ.ㅠ.ㅠ.ㅠ....모든걸잃은남자<ㅠㅠ......... 암튼 선샤인 너무 좋앗고, 영더빙 D가 넷러너한테 당한 직후에 그르렁거리는거 똥개같아서 너무좋았음///

어떤 기분나쁜 놈한테 걸려서 식사랍시고 개밥그릇에 캣푸드 대접받았는데 로만은 이게 뭐하는 짓거리야 하고 긁힌 얼굴을 숨기지 못하는 반면 D는 그릇째 들어서 쾁쾁쾁 완식하고 더 없어?<되는 장면 보고싶음(이거 노마드 평균 아니고, D평균입니다)

아니 3편 주인공 이름 데이비드로 하자는거 데이비드의 기묘한 모험 꼴 나기 시작해서 너무웃기

역시 다같이 으쌰으쌰해서 만들면서 오오~ 이렇게 됐구나~하는 감각은 인터뷰로 보는것도 현장감이 느껴져서 넘 즐거운듯

아아아아 무지 좋은 인터뷰였다,,, ,,, 이마호리 츠네오의 음악으로 90년대와 현재 사이의 가교를 놓았다는 부분에서 진하게 감동해서 눈물흘림... 사펑 TRPG가 90년대에 시작된, 미래를 이야기하는, 현대의 거울상<이란걸 생각하면 너무나도 탁월한 인선이었다는 생각..... www.gamespark.jp/article/2026...

gamespark.jp「サイバーパンク: エッジランナーズ2」はなぜ前作と違う作品になったのか?五十嵐海監督&大塚雅彦氏が語る制作秘話、TRIGGER若手スタッフの挑戦【インタビュー】 | Game*Spark - 国内・海外ゲーム情報サイト五十嵐監督と大塚氏が本作に込めたアツい思いをお訊きしました。

카운트제로 후기 추가 엄청 띄엄띄엄 봐서 그런가(컴퓨터로부터 나를 스스로 격리한 상황에서만 읽음) 아니면 깁슨의 문체가 극도의 "느껴" "난 간다" 스타일이라 그런가 엔딩을 보니 어째서인지 엣지러너2의 불호평들이 조금은 이해가 가버리는 소설이었음 ...(ㅋㅋㅋㅋㅋ) 근데 이 "느껴" 문체 그냥 날 두고 초단위로 흘러가버리는 영상물의 구현화라서 너무 큰 호감이고 재밌었음 컷을 이만큼 빠르게 쪼개는 소설이라니 넘 좋았어,,또주세요(next up..모나 리자 오버드라이브)

헐레벌떡 예구 걸고 나옴🥹 배송료가 본품의 절반이라니 슬프다 그래도 너희를 사랑한단다,,,,

왕강아지늑대인간 켄토를 번쩍 들어서 안아올리는 타카후미에 대해 생각중(할로윈 기념 포스트)

사실 강아지 아니라서 안아올리기엔 투머치 푸짐한데 타카후미가 덩치 큰 왼을 흔들림없이 부축할 수 있는 른이라서 왕푸짐늑대도 안아올릴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해짐

D프리(D와 융합한 카프리라는 뜻)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는거 이거 약간 조그레스진화에 열광하는 초딩 감성인가 잠깐 생각해봄 난 언제나 초딩 감성이었음

아비다랑 키릴이 어떻게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는지는 풀어줬으면 좋겠는데,,,, 재즈싱어였다<당연히 킹이 먼저 노래하는 아비다에게 반해서 어쩌고저쩌고 유추 가능 키릴이 아비다의 노래를 즐겼다<상상이 안가지만??만약 그렇다면? 의외로 로맨티스트??음악을 감상하는 감성이 있었다??킹에게서 상처를 입은 아비다를 위로해줄 수 있던 남자??사펑식 스토리라면 너무 이쪽일 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이(미운놈에게 인간적면모 한 국자 넣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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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뻔한 얘기여도 이게 위크-아비다-키릴 사이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다시가 끊임없이 나옴 엄마아빠 연애할때 얘기 너무 재밌어 !!!!!

키릴이 슈퍼로맨스남주같은 느낌으로 나와야 맛있는건데 막상 키릴 내면은 슴슴하게 이 여자와 결혼해도 괜찮겠다 적당히 수동적이고 적당히 감성적인 적당한 와이프감이다.. 안그래도 계속 독신이면 상사들이 결혼하라고 쪼는데 지금이 딱 괜찮은 시기지..<이정도로 건조한 느낌이면 좋겠다(ㅋㅋ) 아비다를 사랑하지 않은건 아님 근데 불변의 제1가치가 승진..사내에서의 지위..위로 올라가는 것..그런 느낌...권력 내지는 정상을 향한 갈증이 있는 남자... 그런느낌이었던거면 좋겠다,,,

아비다랑 키릴이 어떻게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는지는 풀어줬으면 좋겠는데,,,, 재즈싱어였다<당연히 킹이 먼저 노래하는 아비다에게 반해서 어쩌고저쩌고 유추 가능 키릴이 아비다의 노래를 즐겼다<상상이 안가지만??만약 그렇다면? 의외로 로맨티스트??음악을 감상하는 감성이 있었다??킹에게서 상처를 입은 아비다를 위로해줄 수 있던 남자??사펑식 스토리라면 너무 이쪽일 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이(미운놈에게 인간적면모 한 국자 넣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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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지도 못하는 남친보다 정기적으로 얼굴 보는 남자에게 더 마음이 간 아비다는 외로운 마음에 그와 일선을 넘고 ,,, 한편 오랜기간 많은 고생을 거쳐 끝내주게 한탕 완료한 킹은 팀원들과 기쁨에 젖어 파티를 하다 드디어 보고싶었던 아비다와 만나자는 연락을 하고 약속 당일 대면하게 되는데 나 결혼하기로 했어/그건 좀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당신이 아니야/뭐?.../달리 결혼할 사람이 생겼어..그사람은 기업 사람이야, 번듯한 직장이 있고 매일 퇴근하면 나를 보러 와준다고, 당신과는 다르게...

...아ㅂ,/당신을 정말 사랑했었어, 하지만 나 이제 지쳤어...(자리에서 일어난다)/...(((사이버사이코시스 시~작))) <이때 아비다 이름도 부르지 못하고 멍하니 있다 헤어진 탓에 1화에서 아비다의 이름을 부르며 절규했다는 설정 근데 아비다는 수입도 보장되고 규칙적인 일과도 보장된 키릴과 결혼해서 행복할 줄 알았는데 웬걸 그가 승진할수록 그의 얼굴을 볼 일은 적어지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딸아이는 심각한 난치병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는데... '내겐 너밖에 없어 탈리아..엄마가 꼭 병도 고치고 행복하게 해줄게..'

아비다랑 키릴이 어떻게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는지는 풀어줬으면 좋겠는데,,,, 재즈싱어였다<당연히 킹이 먼저 노래하는 아비다에게 반해서 어쩌고저쩌고 유추 가능 키릴이 아비다의 노래를 즐겼다<상상이 안가지만??만약 그렇다면? 의외로 로맨티스트??음악을 감상하는 감성이 있었다??킹에게서 상처를 입은 아비다를 위로해줄 수 있던 남자??사펑식 스토리라면 너무 이쪽일 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이(미운놈에게 인간적면모 한 국자 넣어줌)

되게 뻔한 얘기여도 좋겠다 이제 슬슬 결혼을 바라는 아비다... 하지만 킹은 불안정한 용병 생활때문에 소극적이고 자꾸만 다치거나 의뢰때문에 아비다와의 약속을 파토내는 등 아비다의 불만도 쌓여만갔는데..(사랑하지만 그래서 화가 나고 싸우는 일도 많아지던 시기..) 그날도 킹과의 약속은 파토나고 출근이나 한 아비다에게 매번 정해진 시간에 와서 자신의 노래를 들어주는 번듯한 남자가 눈에 띄는데(이때 키릴은 아직 기업 말단직이라 시간이 남음)

스케일 좀 키우면 D+카프리가 크리스탈팰리스에서 말도안되는 정보(미스터 블루아이즈가 원하던 류의 것) 반출해서 오비탈에어 셔틀 넷에 잠입해서 탈출, 거의 쏘다니는 폭탄 취급을 받으며 추적당하기 시작하는데 갈곳이 없어서 대뜸 로만 앞에 나타나고(ㅋㅋ) 재회의 기쁨도 없이 뭔진 모르겠지만 대단히 심각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인맥은 없어서 오미에게 연락을 넣어보는 로만<으로 시작하는 로만/오미/D+카프리의 위험천만 폭탄돌리기 보고싶음

D+카프리 융합된 싸이버 귀신돼서 로만 앞에 나타나 "또보자고 했잖아~" 하고 인사하는 D+카프리 보고싶음(렌즈 너머로만 보임 진짜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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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로만은 처음 재회했을땐 사람(사람?)이 너무 달라보여서 위화감때문에 살짝 당황했는데 가끔 보여주는 모습에 아 내가 알고 있는 D가 맞구나 하고.. 렌즈 너머로 확인하며 안도하는 거야(ㅠㅠ) 쓰다보니 탈리아 재활할때라든가 위독할때 로만이 부탁하니까 뿅 나타나서 그때처럼 뇌 수복해주면 좋겠네 ... 의사는 기적이라고 말하지만 나는 누가 했는지 알아요(탈리아 옆에 누워서 나 잘했지^^v 이러고 있는 D+카프리) 근데 이리저리 쏘다니며 저지른게 많아서 로만 곁에는 오래 못있고 다음에 또보자 하는 D+카프리..

그러고 20년쯤 뒤에 다시 만나면 좋겠어 30년도 좋고 40년쯤 뒤도 좋아(뭐이런) 그때되면 뭐 진짜로 넷러너들의 우상숭배 대상이 되어있을지도 모르고 성장해서 미디어가 되어있는 로만은 그런 소문들을 쫌쫌따리 모아 조금이나마 D가 살아있음을 느끼는거야<휴 이거다,,,이게 나의 엔딩이다........엣지러너2,최종장완결(뇌절)

D+카프리 융합된 싸이버 귀신돼서 로만 앞에 나타나 "또보자고 했잖아~" 하고 인사하는 D+카프리 보고싶음(렌즈 너머로만 보임 진짜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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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러닝과는 인연이 없던 로만은 그런 전설이 쌓여가고 있는줄은 꿈에도 모른채 일상을 보내다가... 카메라로만 보이는 붉은 섬광을 포착, 어째선지 그리운 기시감을 느끼고 추적에 나서는데,,,<좀더 사펑 미션스러운 스토리라인으로 엮고 싶은데 당장은 생각이 안나고 설정은 대충 이런느낌

이 상태의 D는 카프리랑 사이버스페이스에서 굉장히 오래 있어서(대략 사이버스페이스와 물질공간의 시간감각은 어마무시하게 차이난다는 얘기) 자아도 거의 구분 안될정도로 하나로 융합된 느낌 서로 같이 끝내주게 즐거움만 추구하고 살아서 D얼굴도 카프리 얼굴도 항상 웃고있음(소문으론 그 '유령'이 나타날때면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를 웃음소리가 울려퍼진다고) 그래도 자신이 무엇이었는지 잊었다는 건 아니라서(이부분은 블랙월 너머의 알트 느낌) 로만과 얘기할때면 종종 로만이 알고 있는 D의 얼굴을 보여줌,,

D+카프리 융합된 싸이버 귀신돼서 로만 앞에 나타나 "또보자고 했잖아~" 하고 인사하는 D+카프리 보고싶음(렌즈 너머로만 보임 진짜 귀신)

궤도권 크리스탈 팰리스에서나 가끔 회자되는 싸이버귀신이었는데 아 심심타 된 나머지 가끔 오비탈에어 로컬넷에 몰래 잠입해서 지구로 내려오는 D+카프리(원래 위성 네트워크 통해서 통신하는걸 생각했었는데... 아마따 사펑 세계관은 데이터크래시로 이하략) 블랙ICE에 걸려서 거미줄에 걸린 파리목숨 되어있는 넷러너들을 심심풀이로 구해주거나 재밌어보이는 기밀같은거 보안 뚫고 살살 풀어버림 그러다 추적당하면 따돌리곤 둘이 같이 한바탕 깔깔 웃고 그런 목격담이 넷러너들 사이에서 쌓이고 쌓여 어느새 사이버스페이스의 '전설'이 되어있었다

좋아하는 캐릭터의 엣찌한 코스튬을 그리는 날이 앞으로 일주일밖에 안남았다고..?????......

사이버스페이스의 D랑 카프리,, D를 올린머리로 그릴까 엄청 고민했지만 뭔가 그쪽은 물리세계의 법칙으로 놔두고 싶어서 기존 머리로 그림 사이버스페이스에선 임플란트도 없이 알몸되는거 좋아~ 자유~

D랑 오미랑 차 훔치고 한참 추격 따라오는데 빗발치는 탄환 속에서 운전대 잡고 있는 오미가 "타이어든 머리든 얼른 터뜨리라니까!!"하고 소리쳤더니 D는 "좀더 밟아!! 보고만 있으라고, 대단하걸 터뜨려줄테니까!!" 하고 퀵핵 한참 업로드하더니 추격조 차량 퍼엉 자폭시키곤 "우하하하!! 봤어?! 봤어?!!"하고 원숭이 처럼 웃고 오미도 어쩔수없는녀석~~같은 느낌으로 푸하하 웃는 한 장면 이 있었길 바람

어디였는지 까먹었는데 길가다가 보니 아라사카가 기업쪽 사람들 데리고 자 여기가 가난뱅이동네입니다~와 제가 이런곳에 있다니 믿기지 않아요~<이런 투어() 하고있길래 걍 지나가려다가 맘에 안들어서 다시 돌아와 전원 블랙월로 지져서죽임(,,,그냥 테러리스트같은데)

유수의 마법사 데모 2회차하려 했었는데 데미지가 회복이 안되어서 ... 미룸 ... 데모 아니었으면 아마 그날 진엔딩까지 보려고 했을듯(레슨이 그랬음..) 하지만 데모라서,,, 내가 갇혀있어... 스승님이 아니라 내가 이 바다에 갇혀있다고 ,,,, 2027년까지-----

겜 켠김에 노마드/리드 루트 마지막 퀘스트라인 다시 봤는데(,,봤던거기도 하고 도그타운 멀어서 미뤄뒀었음,,) 완전 엣지러너2 얘기 하고 있어서 뭉클해짐😭... 역시 킹이랑 리드랑 닮았어,,,

느낌이 안 살아서 12시쯤으로 돌리고 다시 스샷ㅋㅋ 1화 첫머리에 아빠 카락스 일하는 샷도 여기더라

아니뭔.....바로 아래층에 올푸드 고기팩들이랑 사람 죽어있음(...)(대화 샤드 있음) 이거뭐야?싶었는데 뒤져보니깐 식스스트리트가 벌이고 있는 단백질 암거래랑 관련있는 거였다

신화 스마트무기는 선택지가 적어서 골라쓰는 재미는 별루 없지 않나 싶은데 크라임스토퍼(범죄멈춰)는 쏘면 전기로 지져주기도 하고 이름도 귀여워서(범죄멈춰) 엄청 많이 쓰고있음 🤗

하 잼잇겟어요 부러워요 저도 아킴보 하고싶은데 파워피스톨만 된다길래 아 역시 그렇지 스마트무기는 겁쟁이들을 위한 무기지(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메라 해킹하고 구석에 숨어서 시냅스터뜨리기 제일 좋아하는 사람

사실 이번 런에서 제일 자주하는 플레이는 카메라 해킹하고(넷러너 필수 코스) 가스통의 가스 새게 해서 유인시킨뒤에 다가오면 터뜨리는 유령 폭발마 짓이에요 퍼퍼펑펑 터뜨려도 우왕좌왕할 뿐이고 가스통에 넷을 연결해두지도 않으니 역해킹도 못걸음 그 꼴을 카메라로 감상함 크크크 하하하핫 유쾌상쾌(인게임에서 넷너러가 욕먹는 이유)

근데 이제 넷러닝/은신퍽만 찍어놔서 전면전 하라고 하면 울면서 어이 카프리!!도와달라고!!카프리!!!<이렇게됨(카프리없어)

사이버스페이스에 다이브하는 캐릭터들은 진짜 필연적으로 자유를 갈망하는 인물들이 될 수 밖에 없는듯 모든 카우보이/넷러너들이 그래,,,

정신병스승님남자들 이거뭐가문제지(너무 심란해서 지나온 과거의 제자스승 이력들을 짚어보는중...)

아 힘들어 아 스승님한테 더 조련당하고 싶어 멍멍❤️ 숙제 더 내주세요 왈왈❤️매도하고 칭찬해주세요❤️(뇌가 부서진 자의 말로)